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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티 부팅으로 운영중 OS X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면 커널패닉으로 인해 부팅이 불가하여 OS X 접근자체가 안될 경우가 있다.

이런 경우 응급 부팅(외장USB)도구가 필수이나 그렇지 않다면 난감할 것이다.

부트옵션 "-s" 로 부팅시 싱글모드 진입이 불가하다면 윈도우로 부팅하여 MacDrive 를 설치하기 바란다.  

이때 멀티부팅의 이점과  MacDrive 유틸리티로 복구할 수 있다.

 

MacDrive는 윈도우 환경에서

 - Mac OS X 파티션의 파일을 읽거나 쓰기가 가능하다.

-  Mac OS X 디스크를 포멧할 수 있다.

-  Mac CD/DVD 를 버닝할 수 있다.

MacDrive.00.JPG

 

MacDrive를 설치하면 아래와 같이 보이지 않던 OS X 디스크가 나타나고 애플아이콘이 표시되면서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다.

MacDrive.01.JPG

 

아래 그림과 같이 Mac OS X 디스크의 파일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삭제나 변경이 가능해 진다.

MacDrive.02.JPG  


<팁 1> 부트캠프의 역할

윈도우7 과 OS X  Lion 멀티부팅 환경에서 맥드라이브 설치 대신에 부트캠프만 윈도우 파티션에 설치한다면 저널링 포멧인 OS X  디스크로 쓰기는 불가능하더라도 읽기 기능은 가능합니다.

따라서 멀티부팅 환경일 경우 부트캠프 설치가 의미 없다고 할 수 있으나 OS X 시스템을 단순히 읽기만 한다면 부트캠프 설치를 할 수도 있습니다.

그런데 최근에 부트캠프 3.1 -> 3.2으로 온라인 자동 업데이트(최종 업그레이드)를  하고 나니 부트시스템이 파괴되어 윈도우를 재설치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으므로 업그레이드에 주의하여야 합니다.

 

<팁 2> MacDrive 8 과 윈도우 7 호환성

윈도우7 버전에 MacDrive 8을 설치하여 보았더니 외장USB 맥파티션을 읽어 오지 못합니다.

그래서 TransMac 을 함께 설치해서 외장USB를 핸들링할 수 있습니다.

 

<팁 3> MacDrive 9 과 윈도우 7/8 호환성

윈도우 7/8 버전에서는 MacDrive 9 을 설치하면 됩니다.

macdrive9.JPG

 

 

아래 그림과 같이 외장 USB 2개를 정상적으로 인식하였습니다.

 

macUSB.JPG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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